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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5년.. 제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렇게 긴 시간을 살아온 것도 아니고...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훨씬 많이 남았지만..
이번에 절 찾아온 기회를 붙잡고 싶어요.
제가 새로운 기로에 섰을 때...
원하는 데로 할 수 있게 말이에요.
하지만...
자꾸만 지쳐가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정말로 무서워요.
이번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쳐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말이에요.
또 울면 안되는데...
그러면 정말 주저앉게 되어버릴지도 모르는데...
이번에 꼭 잡고 싶어요.
그 기회가 제 손에서 벗어날 수 없게...
꽉 쥐고 놓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자꾸만 조금씩...
제 손에서 벗어나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렇게 긴 시간을 살아온 것도 아니고...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훨씬 많이 남았지만..
이번에 절 찾아온 기회를 붙잡고 싶어요.
제가 새로운 기로에 섰을 때...
원하는 데로 할 수 있게 말이에요.
하지만...
자꾸만 지쳐가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정말로 무서워요.
이번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쳐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말이에요.
또 울면 안되는데...
그러면 정말 주저앉게 되어버릴지도 모르는데...
이번에 꼭 잡고 싶어요.
그 기회가 제 손에서 벗어날 수 없게...
꽉 쥐고 놓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자꾸만 조금씩...
제 손에서 벗어나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流哀悲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