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엄마가 힘겹게 나아주신
소중한 내 몸.
나는 지금까지 커오면서
착한 짓 나쁜 짓 다하면서
13년을 살아왔다.
엄마의 잔소리랑 꾸중도 들대로 다 들어봤고.
동생의 몸부림과 때림에도 꿋꿋히 참으며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품어왔다.
9살때까지는 도둑질이란것을 몰랐고
11살이 되면서 도둑질이란 것을 알게되었다.
항상 책을 빌리기 위해
윗집 오빠의 집으로 들어가는 나
아무도 없음을 알자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도둑질을 해보자란 못된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지말아야지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손이 가는걸 막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가방을 뒤지게 되었고
만원을 훔쳤다.
세상엔 비밀이란게 없다는 말 진짠가보다.
2일도 안되서 걸려서 엄마의 눈물을 보고야 말았다.
엄마가 울면서 나한테 실망을 많이 했나보다.
하긴
못된짓 안하면서 착하게 살아왔던 나였는데.
거금인 만원을 훔쳤으니
실망할 만도 하지.
또 1년이 흐르고
또다시 1년이 흘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지금은 못된짓 안하고 다니지만
마음속에는 작고 아주 작은 못된 마음이 남아있을 것 이다.
나는 항상 그 마음을 없애기 위해
나쁜 마음과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비록 자신은 없고
또다시 나쁜짓을 하게 될 수도 있는 나겠지만.
13년을 살아오면서
내 마음속에 간직하였던
작은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힘겨운 사투지만 부모님과 동생을 보며
이겨나가야 겠다.
기대란 큰 짐과
실망이란 그보다 더 큰 눈물을
없애기 위해
소중한 내 몸.
나는 지금까지 커오면서
착한 짓 나쁜 짓 다하면서
13년을 살아왔다.
엄마의 잔소리랑 꾸중도 들대로 다 들어봤고.
동생의 몸부림과 때림에도 꿋꿋히 참으며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품어왔다.
9살때까지는 도둑질이란것을 몰랐고
11살이 되면서 도둑질이란 것을 알게되었다.
항상 책을 빌리기 위해
윗집 오빠의 집으로 들어가는 나
아무도 없음을 알자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도둑질을 해보자란 못된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지말아야지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손이 가는걸 막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빠의 가방을 뒤지게 되었고
만원을 훔쳤다.
세상엔 비밀이란게 없다는 말 진짠가보다.
2일도 안되서 걸려서 엄마의 눈물을 보고야 말았다.
엄마가 울면서 나한테 실망을 많이 했나보다.
하긴
못된짓 안하면서 착하게 살아왔던 나였는데.
거금인 만원을 훔쳤으니
실망할 만도 하지.
또 1년이 흐르고
또다시 1년이 흘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지금은 못된짓 안하고 다니지만
마음속에는 작고 아주 작은 못된 마음이 남아있을 것 이다.
나는 항상 그 마음을 없애기 위해
나쁜 마음과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비록 자신은 없고
또다시 나쁜짓을 하게 될 수도 있는 나겠지만.
13년을 살아오면서
내 마음속에 간직하였던
작은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힘겨운 사투지만 부모님과 동생을 보며
이겨나가야 겠다.
기대란 큰 짐과
실망이란 그보다 더 큰 눈물을
없애기 위해
流哀悲流
그려지거든요. 그리고... 님은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후회하고.. 다신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부모님께는 더 잘 해드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혼자서 너무 끙끙 앓지 마세요.
이겨내실 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