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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딱 두종류가 있습니다..
가난한사람.. 돈많은 사람.
나는 그 둘중에 가난한 사람에 속합니다..
우리집은 가난합니다.
전재산은 내가 알기론 1000만원도 안될껏입니다..
아버지는 조금한 재활용 센터에 다니십니다..
제가 태어나고부터 아버지는 꾸준히 모으시고 또 모으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음주운전....형의 대학입학금..
그외의 일들.. 돈은 또 깎여버렸습니다..
아버지의 월급 한달에 고작 150만원..
세금. 핸드폰 요금. 아버지 차에서 나가는 돈들..
우리학교 1등은 애들이 그러길 부자랍니다.
고액과외를 하는지..
거의 제가알기론 공부 잘하는 애들 집안얘길 들어보면.
거의 부자......
세상은 정말..불.공.평.한.것.같.습.니.다
저는 기독교를 다닙니다..
기도하려고..
기도했습니다..
매..일....
앞으론 나아지겠지요?
언젠간 하나님도 어린저의 기도를 간절히 ..간절히.
들어주셔서 이루게 해주시겠지요..
저의꿈은 봉사원입니다..
부자들같은 그런 어리석은 벤처기업가 같은건
필요없습니다..
한번살인생 제대로 살다 죽자??..
이런말 필요없습니다..
가치있게 살아야지요.
부자들은 남을 도울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
저는 좀 더 가치있는 삶을 살 고 싶습니다............
가난한건 죄 가 아 니 길 빕 니 다
가난한사람..
流哀悲流
가난하다는 건... 자기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는 사람이에요...
님이 자신을 그런 상황에 속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가난하지 않으거에요. 힘내세요....
좋아질거에요.. 봉사원이란... 그 예쁜 꿈...
꼭 이루어질 거에요..... 예쁜 사람이네요.....
힘내요, 뭐든지 잘 될 거에요.. 늘 예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