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저는... 이제.. 천국이 두렵습니다. ^^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천국이 두렵습니다.
처음에 천국은
어지러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였고,
조금 친해진 천국은
힘이들 때.. 누구에게도 하지 못한 말을
털어놓게 하는 상담가였고,
정이 든 천국은
내게... 피난처였습니다.
좋은 말로 피난처지.... 실상은...
도망자같은.. 내게.....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기 위해..... 숨은.....
그런 곳이 었습니다.
이젠.. 천국에 들어오는 것 조차
숨이 막혀 답답합니다.
천국이 싫은 것도.. 미운 것도 아닌데....
요즘은.. 천국이 너무 두렵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천국이 두렵습니다.
처음에 천국은
어지러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였고,
조금 친해진 천국은
힘이들 때.. 누구에게도 하지 못한 말을
털어놓게 하는 상담가였고,
정이 든 천국은
내게... 피난처였습니다.
좋은 말로 피난처지.... 실상은...
도망자같은.. 내게.....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기 위해..... 숨은.....
그런 곳이 었습니다.
이젠.. 천국에 들어오는 것 조차
숨이 막혀 답답합니다.
천국이 싫은 것도.. 미운 것도 아닌데....
요즘은.. 천국이 너무 두렵습니다..
流哀悲流
커피향
미안합니다...
님의 마음이 많이 여리다는것을 깨닫지 못했어요.
그져, 남을 위로하고 배려하는 님의 어른스럽고 듬직한 모습만 생각해서
그래서...님의 마음을 많이 보듬어 주지못한것 같아요.
숨이 막힐정도로 답답하면 안되죠.....ㅠ,ㅠ
답답함을 잠시라도 잊어보려 찾아오는 천국일텐데요~
님아~~^^
그래도 전 님이 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아프답니다..
님은 여기 천국에서 없으면 안되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예요...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