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인간들에게 몹쓸병인 상처..



난 정말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죽을 만큼 싫다..




가끔,

이런생각도한다.

상처받는꺼라면,

차라리죽는게낫다고..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실수를 한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또 한다.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상처를 준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상처를 또 준다.






너희들은 모른다.

내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내가 더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

이런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울지 않은 나를..

이런일로 인해 울고 싶어던 나를..











다들 운다.
다들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기에..
나도 울고 싶다.
나도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