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상처..
인간들에게 몹쓸병인 상처..
난 정말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죽을 만큼 싫다..
가끔,
이런생각도한다.
상처받는꺼라면,
차라리죽는게낫다고..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실수를 한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또 한다.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상처를 준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상처를 또 준다.
너희들은 모른다.
내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내가 더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
이런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울지 않은 나를..
이런일로 인해 울고 싶어던 나를..
다들 운다.
다들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기에..
나도 울고 싶다.
나도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는데..
인간들에게 몹쓸병인 상처..
난 정말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싫다..
난 정말 몹쓸병인 상처가 죽을 만큼 싫다..
가끔,
이런생각도한다.
상처받는꺼라면,
차라리죽는게낫다고..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실수를 한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또 한다.
솔직히 나는 생각한다.
사람들은 상처를 준다고.
허나, 사람들은 똑같은 상처를 또 준다.
너희들은 모른다.
내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내가 더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
이런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울지 않은 나를..
이런일로 인해 울고 싶어던 나를..
다들 운다.
다들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기에..
나도 울고 싶다.
나도 아팠고, 힘들었고, 상처받았는데..
2006.07.09 23:50:06 (*.104.96.18)
미안해요.. 상처많이받았지만..울지도 못하는
당신을알아요..
이해할게요..
더이상상처받기도..무섭고..두렵지만요...
한번만 더 믿어주면 안되나요?..
그상처..... 내가...다신 안줄게요..
미안해요..
당신이 내게 다시 못오는이유가..또상처받기 무서워서
그런거라면은요..
다시 상처주지않을게요..
당신을알아요..
이해할게요..
더이상상처받기도..무섭고..두렵지만요...
한번만 더 믿어주면 안되나요?..
그상처..... 내가...다신 안줄게요..
미안해요..
당신이 내게 다시 못오는이유가..또상처받기 무서워서
그런거라면은요..
다시 상처주지않을게요..
2006.07.24 15:21:29 (*.128.188.23)
철없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그 때는 아무 상처도 없던 것 같거든요..
일단 한 번 상처를 받으면
그 상처를 또 받기가 무섭고 두려워서
돌아갈 수 없게 되죠.. 그 전처럼이요.
상처를 이겨낼 힘도 없게 되고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내 자신을 조절하고 안감힘을 쓰죠.
그렇게 되기 싫은데도 어느새 그렇게 되고 말죠.
이런거 어떻게 극복할 지 정말 고민이 되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라도
다시 그곳으로 가서 행복했던 때로 돌아가서 계속 행복하고 싶은데
참..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런현실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극복해야하니 노력을 해보다가도
모두 놓고 싶어지기도 하고
맘이 너무나도 싱숭생숭해지고 고민의 꼬리가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사소한 일에도, 이러는 제 자신이 싫지만
겉으론 별 티를 안내죠.
하 ~
음.. 고민이 정말 많이 되실 껏 같아요.
정말 누구도 이해못한다 생각하지만
그런 사람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용기내시고
노력을 해보세요!
사람은. . 원래 착하다 마음이 깨끗하다잖아요.
그때로 돌아가도록 .
ㅎ
왜냐면, 그 때는 아무 상처도 없던 것 같거든요..
일단 한 번 상처를 받으면
그 상처를 또 받기가 무섭고 두려워서
돌아갈 수 없게 되죠.. 그 전처럼이요.
상처를 이겨낼 힘도 없게 되고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내 자신을 조절하고 안감힘을 쓰죠.
그렇게 되기 싫은데도 어느새 그렇게 되고 말죠.
이런거 어떻게 극복할 지 정말 고민이 되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라도
다시 그곳으로 가서 행복했던 때로 돌아가서 계속 행복하고 싶은데
참..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런현실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극복해야하니 노력을 해보다가도
모두 놓고 싶어지기도 하고
맘이 너무나도 싱숭생숭해지고 고민의 꼬리가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사소한 일에도, 이러는 제 자신이 싫지만
겉으론 별 티를 안내죠.
하 ~
음.. 고민이 정말 많이 되실 껏 같아요.
정말 누구도 이해못한다 생각하지만
그런 사람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용기내시고
노력을 해보세요!
사람은. . 원래 착하다 마음이 깨끗하다잖아요.
그때로 돌아가도록 .
ㅎ
김효진
저때문에 울지마세요
전 그런줄도 몰랐잖아요..전 바보니까요..
남이 알아주지못할일 하지마세요
죄송합니다.. 당신께 아픔만 남겼네요
몰라서 죄송합니다..이렇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힘든거..이제 알게요....
죄송해요.......늦게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