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저는 압니다, 그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님의 말을 믿고 싶어서, 믿고 또 믿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주문을 걸었습니다.
님의 말이 맞다고,
님의 말처럼 그런거라고,
하지만, 님.. 현실은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좋은 사람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속 깊은 사람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제 생각 하는 사람 아닙니다.
만약, 누군가가 너는 언제가 가장 후회되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그때, 떠났던 그사람을 위해 제가 했던 짓이 가장 후회된다고
말고 싶습니다.
'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그사람이 떠났다고 세상 끝난 듯이 울었을까..?'
' 이렇게 다시 웃을 수 있으면서..
이렇게 다시 미친 듯 웃을 수 있으면서..'
만약, 그때로 다시 돌아 갈 수 있다면,
울지 않고 제 앞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아프도, 힘들어도, 울어도, 괴로워도, 외로워도
자기 앞길을 위해 돌아보지 않고 갈 것입니다.
저는 그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사람이 몫이 다 제 몫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그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단지, 그사람을 원망한다는 겁니다.
그사람도, 님도, 이 세상 그 누구도 모를 겁니다.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원망하는지..
저는 항상 그사람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원망하고
설사, 제가 그사람을 원망해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원망하고 원망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사람이 그리운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단지...
..엄마라는 사람보다.. 엄마라는 단어보다.. 엄마...라는...
엄마라는...
모정이 그립습니다....
님의 말을 믿고 싶어서, 믿고 또 믿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주문을 걸었습니다.
님의 말이 맞다고,
님의 말처럼 그런거라고,
하지만, 님.. 현실은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좋은 사람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속 깊은 사람 아닙니다.
그사람 그렇게 제 생각 하는 사람 아닙니다.
만약, 누군가가 너는 언제가 가장 후회되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그때, 떠났던 그사람을 위해 제가 했던 짓이 가장 후회된다고
말고 싶습니다.
'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그사람이 떠났다고 세상 끝난 듯이 울었을까..?'
' 이렇게 다시 웃을 수 있으면서..
이렇게 다시 미친 듯 웃을 수 있으면서..'
만약, 그때로 다시 돌아 갈 수 있다면,
울지 않고 제 앞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아프도, 힘들어도, 울어도, 괴로워도, 외로워도
자기 앞길을 위해 돌아보지 않고 갈 것입니다.
저는 그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사람이 몫이 다 제 몫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그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단지, 그사람을 원망한다는 겁니다.
그사람도, 님도, 이 세상 그 누구도 모를 겁니다.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원망하는지..
저는 항상 그사람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원망하고
설사, 제가 그사람을 원망해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원망하고 또 원망하고 원망하고 원망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그사람이 그리운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단지...
..엄마라는 사람보다.. 엄마라는 단어보다.. 엄마...라는...
엄마라는...
모정이 그립습니다....
流哀悲流
그 사람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는 건요........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랑이......... 원망이라는 모습으로
변했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계시면서...........
왜 이렇게.... 자신의 마음에 상처를 내세요.
별이님.... 별이님께 제가 어떤 말을 해도 이해할 수 없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지만.......그냥.. 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다시 웃을 수 있지만...입은 웃더라도... 눈은 울잖아요...
님........ 상처는... 모른척하면 할 수록
곪고 곪아서........ 나중에는... 손도 댈 수 없을 만큼 아프게 된다는 거...
알고 계세요...?.... 전........ 님만이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지... 천국과 저는....... 지켜보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해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별이님.... 보라님......... 두 분 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떡하면..... 두 분의 마음 속 상처를... 제가 돌봐드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