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인데.
어디로 가야할지 못 정하고 있다
2박 3일 동안 걱정이긴한데...
어떻게 주말을 보내야할지
괜스래 주 5일근무하는것 같다.

첨엔 5일근무 된다기에 넘넘 좋아 했었는데
지금은 마음의 부담만 늘어가는것도 같고 경제력도 조금은 ㅎㅎ

꼭 뭐가 내릴것만 같은 이런날씨..
이런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보고싶다는 생각....^^*

ㅎㅎㅎ 이젠  예전보다는 많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그리움과 보고픔이 한결같네....!!

2년 반이란 세월이 참 빠르게 흘렀던것 같긴 하다.

자주 꺼내 보았던 그사람을 이젠 깊은곳에 묻어두고
가끔씩 꺼내 보아야 겠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 진다는말 이제서야
조금은 실감이 나는듯 하다^^*

더이상 멀어지면 안될텐데....

호호 할아버지가 되도 그사람 얼굴이 기억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