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믿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난 믿습니다...

예전에...

우리 함께 행복했던 시간이...

날 행복하게 해줬던 사람이...

다시 올거라고...바보같이 믿었고, 지금도 믿습니다...


바보같지만...

그만두고싶지만...

자꾸만 후회하게 될거같아서....

바보같이...기다립니다...


이런 맘...알기나 한걸까,...


제발...더 멀어져가지마.....

그럼.....

돌아오고싶어도 못돌아오잖아.....





기다릴게.....언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