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이다...
솔직히 그동안은 잊고 살았다...
여기만 들어오면 자꾸만 눈물이 나서...ㅠ.ㅠ
하지만 이젠 많이 무뎌졌는지 그리 슬프진 않다...
난 여기가 없어졌을지도 몰른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들어오기전에 이 홈이 그대로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었다...그리고 긴장된 마음으로 홈을 찾았는데..이 홈이 그대로 있어줘서 얼마나 기쁘던지...*^o^*......
운영자님 고맙습니다...(^^)(__)(^^)
이젠 자주자주 들어올께요...
참 다음번엔 선영이의 자작시 올려드릴께요...
선영이가 떠나기 전에 가끔쓰던 자작시가 있어요...선영이 허락없이 올려도 되나 고민을 했거든요...하지만 어쩜 선영이두 싫어하진 않을것 갔아서요...운영자님도 선영이를 잘아시잖아요...화내진 않겠죠...^^;;
지금은 회사라서...^^;;
그럼 다음에 다시 올께요....
운영자님과 회원분들 모두모두 더운여름 건강 조심하세요....(n.n)~♡


작성일 : 2003-08-08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