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즈막한 나의 한숨 뒤로
너의 이름이 조아려진다..
나의 한숨안에 네가 있다는 것이
아니 아직도 내안에 머문다는 것이
놀랍기도하고 또
그립기도하다.
내 이런 한숨에
널 묻어둔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넌 아는지.......
그래 알아달는 것은 아닐지다.
왜 나의 한숨안에는
네가 항상 머무는지
난 모르겠다.
그래 잘살아야한다!
네게 부족했던 사랑
꼬옥 숨겨 놓겠다.
날 위해 널사랑한 것이
아니었나보구나........
작성일 : 2003-09-29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