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일제가 침략을 해오기 시작하면서 1910년의 경술년에 조선총독부가 설립되어 1945년까지 35년 동안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기게 됩니다.

즉 1910년으로 부터 35년 뒤 1945년 8월 15일 국권회복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 광복절입니다.

일본의 전쟁패망기념일인가와 같은 날이지요.

당연하겠죠?

일본에 국권을 빼앗김을 35년간 당하다 일본이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의 원자폭탄을 미국으로 맞고서 무조건 항복을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식민지배를 포기함으로써 생긴게 광복절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광복절 기념이 싫습니다.
그 전에 나라가 강했다면 굳이 국권을 빼앗길 일도 없었고 국권을 빼앗기지 않았다면 광복절이 있을 필요도 없었겠죠. 고통 받던 국민들도 없었겠구요...
암튼 대한독립만세 닷!!!


작성일 : 2003-08-15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