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울때 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었죠 내가울때 당신은 절다독여주었죠
그런데 그날은 달랐죠 당신은 반지하나를 빼서 내손에 쥐어주고는 잊지말라며....영원히 날떠나갔죠 .....................................
난 그때만은 당신을 안고싶었어요. 하지만 따라가지못했죠 전그대만을 생각합니다. 알고보니 당신은 암이였지요 하지만 당신은 저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당신의 사진을 보며 난생각하지요 내가 한심했다고.... 내가 바보였다고...........
님을 혼낼 수도.. 위로 할 수도... 님에게 충고 할 수도..
없는... 그러네요...
그 사람... 님이 사랑하는 그 사람...
님이 울고만 있는 걸 원치 않을 거에요.
그러니까... 계속.. 울고만 있지 마세요..
그 사람을 생각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