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모르겠다..
요즘..생각없이 산다...
아니,
생각없이 살려고 노력 중이다.
지긋지긋한 고민도,
가슴 아픈 걱정도,
꼬리만 무는 생각도,
그냥... 그냥...
미친듯이 웃고 지워버리고 싶다.
오늘, 심장이 터져 버렸다.
나오려는 눈물을 막아버리고,
미친듯이 아픔을 참고,
같은 곳을 반복하여 상처 내고,
참아왔던 심장이 오늘 터져 버렸다.
그래서 인지,
눈물이 쏟아지고,
아픔이 느껴지고,
상처가 아려오고,
심장까지.. 몹쓸 심장까지...
이거... 비밀인데..
나... 가끔... 아주 가끔.... 아파....
무슨 일이 있어도 울지 않던 내가..
갑자기 눈물이 흘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상처 받지 않던 내가..
갑자기 상처받아 아려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프지 않던 내가..
갑자기 아프고..
그런 날이 가끔..가끔.. 있더라..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
오늘 도서관에 갔어...
거기서 노래를 들으면서 나즈막히 하늘을 쳐다 봤는데...
갑자기 눈물이 흐르더라...
그냥.... 막.... 흐르는거야....
그런데..중요한건...
오늘 같은 날이 전에도 있었다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또 오늘 같은 날이 오겠지...
그럼.. 나는 또 바보같이 울어야 되는 거야...?
하~ 정말 오늘 날같은 날 정말 실타...;
2006.08.11 13:05:21 (*.128.188.13)
너무 무언가에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으면요..
음... 나중엔 그 생각들을 잊기 위해서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지고.
지금 어떻게 뭘하며 사는건지 내가 뭘해야 하는건지
별 생각이 들지 않고, 마음만 공허하고 쓸데없이 눈물만 나는 슬퍼지는 날이 옵니다. 그래서 자신이 싫어질 때도 가끔은, 아니면 아주 많이 있을지도 모르고..
견디기 힘든 날들이 한두번쯤 생기기도 마련이겠죠...
그치만 비온뒤 땅이 굳어진다잖아요.
그런날들이 끝이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결국엔 그 끝이 있을 겁니다.
그렇게 맘이 안 좋을 땐 한동안 쉬더라도
나중에라도 자꾸 기분이 안 좋고 그러면 일기에 몽땅 세세한 감정까지 다 쓰세요. 꼭 그 이유를 알 필요도 없고..
뭔가 슬픈 비밀 같은 걸 갖고 계시나요...?
일기에 모조리 쓰고 울고 싶다면 맘껏 울고, 소리지르고 싶다면 밤에 밖에 나가서 소리 지르고 막 뛰어보세요. .. 사람이 보인다면 숨구요.^_^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감정을 공유하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일도 오고 그렇겠죠?
하늘을 보면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른다고 하셨죠?
그럴 땐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맑은 날 하늘이 파랗다는 것만으로도 하늘이 떠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라구요.. 그리고 억지로라도 미친듯이라도 웃을려고 노력해 보세요.
처음엔 그러는 것도 싫고 그렇겠죠.
근데 마음먹기 따라서 사람이 바뀌기도 하지만 표정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기도 해요... 몸하고 마음은 같이 움직여요.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울어서 슬픈거래요...
한동안 감정을 맘껏 질렀다가 그 다음엔 웃으세요...
좋은 날이 올 거예요.~ 꼭!!
그럴 거라 믿어요.. ㅎㅎ
음... 나중엔 그 생각들을 잊기 위해서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지고.
지금 어떻게 뭘하며 사는건지 내가 뭘해야 하는건지
별 생각이 들지 않고, 마음만 공허하고 쓸데없이 눈물만 나는 슬퍼지는 날이 옵니다. 그래서 자신이 싫어질 때도 가끔은, 아니면 아주 많이 있을지도 모르고..
견디기 힘든 날들이 한두번쯤 생기기도 마련이겠죠...
그치만 비온뒤 땅이 굳어진다잖아요.
그런날들이 끝이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결국엔 그 끝이 있을 겁니다.
그렇게 맘이 안 좋을 땐 한동안 쉬더라도
나중에라도 자꾸 기분이 안 좋고 그러면 일기에 몽땅 세세한 감정까지 다 쓰세요. 꼭 그 이유를 알 필요도 없고..
뭔가 슬픈 비밀 같은 걸 갖고 계시나요...?
일기에 모조리 쓰고 울고 싶다면 맘껏 울고, 소리지르고 싶다면 밤에 밖에 나가서 소리 지르고 막 뛰어보세요. .. 사람이 보인다면 숨구요.^_^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감정을 공유하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일도 오고 그렇겠죠?
하늘을 보면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른다고 하셨죠?
그럴 땐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맑은 날 하늘이 파랗다는 것만으로도 하늘이 떠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라구요.. 그리고 억지로라도 미친듯이라도 웃을려고 노력해 보세요.
처음엔 그러는 것도 싫고 그렇겠죠.
근데 마음먹기 따라서 사람이 바뀌기도 하지만 표정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기도 해요... 몸하고 마음은 같이 움직여요.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울어서 슬픈거래요...
한동안 감정을 맘껏 질렀다가 그 다음엔 웃으세요...
좋은 날이 올 거예요.~ 꼭!!
그럴 거라 믿어요.. ㅎㅎ
사랑스런n
내가들으라고만안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