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옛날 보다.. 괴팍해 진것 같구......
엄마가 돌아 오시면 반기고 싶은데 뜻하지 않은 짜증만 부리구......
제가 아빠가 없는 이유때문에 놀림도 밭아야 하고......
요즘 머리관리도 하고....
옷맵시도 좋게 입고 싶어지고.......
주먹질 하는것도 너무 늘었어요.. 어떻하죠 ?